'삐약이' 신유빈 파죽지세 대단하네, 11주 연속 '스타랭킹 女 1위' 질주!

김우종 기자 2025. 12. 18. 1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11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냈다.

신유빈은 지난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5차 투표에서 5325표를 얻으며 11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유빈은 지난 15차부터 이번 25차까지 11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 여자스포츠 26차 투표는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5차 1위 신유빈. /사진=스타뉴스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11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냈다.

신유빈은 지난 11일 오후 3시 1분부터 18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25차 투표에서 5325표를 얻으며 11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유빈은 지난 15차부터 이번 25차까지 11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유빈의 뒤를 이어 배구 스타 박정아(32·페퍼저축은행)가 8주 연속 2위 자리를 사수했다. 지난주 6429표를 받았던 박정아는 이번에 3220표를 획득했다.

3위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었다. 안세영은 2117표를 얻었다.

이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신인으로 출전하고 있는 윤이나(22·솔레어)가 246표로 4위에 랭크됐다. 양효진은 222표로 25차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뉴스는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 여자스포츠 26차 투표는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