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져도 가끔은 보자'...현실 공감 연애 '만약에 우리' [TF사진관]

서예원 2025. 12. 18.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구교환과 김도영 감독, 배우 문가영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영화다.

배우 구교환이 주인공 은호를, 배우 문가영이 주인공 정원을 맡았다.

첫사랑을 경험한 모든 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만약에 우리'는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구교환과 김도영 감독, 배우 문가영(왼쪽부터)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구교환과 김도영 감독, 배우 문가영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영화다. 배우 구교환이 주인공 은호를, 배우 문가영이 주인공 정원을 맡았다.

첫사랑을 경험한 모든 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만약에 우리'는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