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제대로 사고 쳤다…'신인감독 김연경' 방송콘텐츠 최우수상 쾌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2025년 방송콘텐츠 대상'에서 비드라마 시리즈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메인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본 프로그램으로 '제308회 이달의 PD상(TV예능부문)'을 수상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지난달 23일 TV 비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와 6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2025년 방송콘텐츠 대상’에서 비드라마 시리즈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7일 열린 ‘2025년 방송콘텐츠 대상’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주최한 시상식으로,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프로그램과 참여자를 선정하는 자리이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이자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로, 스포츠와 리얼리티를 결합한 차별화된 기획과 진정성 있는 서사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승패를 넘어 언더독으로 이루어진 ‘필승 원더독스’라는 팀의 성장 과정과 선수들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의 메인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본 프로그램으로 ‘제308회 이달의 PD상(TV예능부문)’을 수상했다. 임경식 프로듀서 또한 ‘2025년 방송콘텐츠 대상’에서 방송·미디어 산업 유공 표창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지난달 23일 TV 비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와 6주 연속 TV-OTT 일요일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게다가 김연경은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프로그램과 출연자가 동시에 정상에 오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김연경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여자 배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다. 2005년 흥국생명 입단 후 해외 리그(일본, 튀르키예, 중국 등)에서 활약하며 월드클래스 기량을 입증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김연경, MBC '신인감독 김연경'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업튀’ 이어…파격 소재로 공개 전부터 반응 터진 韓 드라마
- 출연진 리스크 속에도 끄떡없다…넷플릭스 1위 차지→인기몰이 중인 한국 예능
- 역대급으로 치열하다…'SBS 연기대상' 고현정→이제훈, ‘영광의 대상’ 주인공은
- 뒷심 발휘하며 ‘3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2주 연속 글로벌 1위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韓 드라마
- 여배우들의 파격 변신→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그냥 재난 영화인 줄 알았는데 SF 소재까지…공개 전부터 입소문 타는 한국 영화
- '종편 1위'…현실 녹여낸 휴머니즘+사이다 전개로 호평 쏟아진 韓 드라마
- 10.1% 시청률로 전국민 휩쓸었는데…화제성 떨어지면서 시청률 반토박난 韓 예능
- 종영 2주 남겨두고…‘짜릿’ 키스 엔딩으로 7.8% 찍으며 시청률 고공행진한 韓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