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문가영 “구교환 선배, 천재 같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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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호흡을 맞춘 구교환의 '천재적 연기력'을 극찬했다.
문가영은 "모든 배우가 함께 작업하고 싶어 하는 배우가 구교환 선배님이지 않나.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현장에서 자주 이야기했지만, 교환 선배는 정말 천재적인 배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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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구교환(왼쪽), 문가영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 언론시사회에서 참석해 있다. 2025.12.18.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8/sportsdonga/20251218163044193rvny.jpg)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되짚는 현실 공감 멜로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에 앞서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한 문가영은 “원작인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도 좋아했지만, 무엇보다 이야기 자체가 좋아서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인이 된 이후 영화 첫 주연작으로 인사드리게 됐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김도영 감독님과 구교환 선배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멜로 호흡을 맞춘 구교환에 대한 존경도 숨기지 않았다. 문가영은 “모든 배우가 함께 작업하고 싶어 하는 배우가 구교환 선배님이지 않나.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현장에서 자주 이야기했지만, 교환 선배는 정말 천재적인 배우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은 촬영이 끝난 뒤 선배에게 ‘오빠에게 배운 걸 잘 써먹겠다’고 직접 말하기도 했다”며 “그만큼 현장에서 배운 것이 정말 많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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