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문가영 “연기 천재 구교환, 모두가 호흡하고 싶은 배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가영이 구교환을 두고 "연기 천재"라 말했다.
이날 문가영은 구교환과의 로맨스 호흡 소감을 묻자, "모두가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라 너무나 영광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문가영이 구교환을 두고 "연기 천재"라 말했다.
문가영은 12월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
이날 문가영은 구교환과의 로맨스 호흡 소감을 묻자, "모두가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라 너무나 영광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말 천재"라면서 "촬영 다 끝나고 '오빠 보고 배운 거 나중에 꼭 써먹겠다' 할 정도로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그러자 구교환은 "저는 노력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인성 박보검 정해인, 박나래 ‘나래바’ 러브콜 거절했다…뒤늦게 화제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박나래, 생각보다 돈 없다”→“재산 노리고 온 아이”…한혜진 기안84, 옛날부터 느꼈나?
- 기안84→장윤정 송가인, 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잊게 한 따뜻한 ♥ 재조명[종합]
- 술에 취한 박나래, 이시언 피할 정도였나 “네가 무서워” 기안84 생일파티 제외 ‘재조명’
- 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에 입열었다 “의사인줄 알아…놀토·나혼산 하차”[공식입장 전문]
- 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급노화 이슈 속 야윈 근황‥동생 박유환·母와 가족 모임
- ‘미스트롯4’ 박세리가 나온다고? 확 달라져 돌아왔다[종합]
- 이영자도 경악 “미친 X 아냐? 인기 여기서 멈춰”…박나래 ‘삐’ 처리 술버릇 파묘 재조명
- ‘무한도전’이 또…17년 전 박명수, 박나래 ‘주사 이모’ 예측? “링거, 나한테 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