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문가영 “연기 천재 구교환, 모두가 호흡하고 싶은 배우”

배효주 2025. 12. 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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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이 구교환을 두고 "연기 천재"라 말했다.

이날 문가영은 구교환과의 로맨스 호흡 소감을 묻자, "모두가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라 너무나 영광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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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문가영이 구교환을 두고 "연기 천재"라 말했다.

문가영은 12월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

이날 문가영은 구교환과의 로맨스 호흡 소감을 묻자, "모두가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라 너무나 영광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말 천재"라면서 "촬영 다 끝나고 '오빠 보고 배운 거 나중에 꼭 써먹겠다' 할 정도로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그러자 구교환은 "저는 노력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는 12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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