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박 2일' 고인물 되더니 결별 예고…"너무 오래 있었다"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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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이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
이에 랄랄은 "김종민 씨는 어디에 앉을 거냐. '1박 2일' 팀에 앉을 거냐, '슈돌' 팀에 앉을 거냐?"라고 조금은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을 던졌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48시간을 보내는 리얼 육아 예능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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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가수 김종민이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가오는 '2025 KBS 연예대상'이 화제로 올랐다.
랄랄은 연예 대상 참석만 18년 차인 김종민을 향해 "난 처음 간다. 떨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달라"라고 말하며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김종민의 대답은 간단했다. 그는 "4, 5시간 동안 박수 잘 치고, 축하해주면 된다"라고 담담히 말했다. 이에 랄랄은 "김종민 씨는 어디에 앉을 거냐. '1박 2일' 팀에 앉을 거냐, '슈돌' 팀에 앉을 거냐?"라고 조금은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을 던졌다. 잠시 생각하던 김종민은 "'1박 2일'은 오래 있었다. 이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주변 눈치를 살피더니 '살짝 왔다 갔다 하겠다'라고 번복하며 특유의 너스레로 분위기를 풀었다.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48시간을 보내는 리얼 육아 예능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두 사람이 언급한 '2025 KBS 연예대상'에서는 올 한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예능 작품과 엔터테이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시상식에는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방송인 문세윤이 MC로 나서 셀럽들의 축제를 이끌 예정이다. 특히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연말 시상식 진행을 맡는 이민정은 앞선 티저에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역대급 비주얼을 예고한 바 있다.
화려한 축하 무대도 함께 한다. 이승기의 조용필 헌정 무대, 십센치와 송은이의 듀엣, 사중창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품격 하모니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리며, 오후 9시 20분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채널 S,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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