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우 간이식 필요"...'김지선 아들' 시바, 건강 이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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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선의 둘째 아들 래퍼 시바(본명 김정훈·20)가 건강 이상을 직접 고백했다.
시바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몇 주 전부터 계속 헛구역질하고 토하는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았는데, 간 수치가 정상의 5배 이상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시바는 팬들을 향해 "몸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꼭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 건강이 최고"라며 "시간이 괜찮다면 저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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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의 둘째 아들 래퍼 시바(본명 김정훈·20)가 건강 이상을 직접 고백했다.
시바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몇 주 전부터 계속 헛구역질하고 토하는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았는데, 간 수치가 정상의 5배 이상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 정도 수치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고 들었지만, 어찌어찌 버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일 추가 피검사를 통해 바이러스성 급성 간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간염으로 확인될 경우 이번 주 공연을 마친 뒤 바로 입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최악의 경우 간 이식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들었다"면서도 "음악을 오래 하고 싶다. 잘 이겨내 보겠다"고 담담한 각오를 밝혔다.
시바는 팬들을 향해 "몸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꼭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 건강이 최고"라며 "시간이 괜찮다면 저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지선은 남편 김현민과 2003년 결혼해 래퍼 시바를 포함해 3남 1녀를 뒀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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