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두바이서 수영복만 입고 사네‥♥류수영 덕 왕자 대접한 셰프와 친목까지

서유나 2025. 12. 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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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두바이에서 럭셔리한 여행을 즐겼다.

박하선은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10여년 전, 혼자 경유 때 잠시 들러 빅버스 타고 돌아만 봤을 땐 몰랐던 세상 화려한 두바이 바이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루 전에도 두바이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박하선은 "아틀란티스 워터파크는 꼬마 때문에 갔는데 슬라이드 우리가 더 신났다는 강강추. 규모가 놀이공원 급"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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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두바이에서 럭셔리한 여행을 즐겼다.

박하선은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10여년 전, 혼자 경유 때 잠시 들러 빅버스 타고 돌아만 봤을 땐 몰랐던 세상 화려한 두바이 바이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럭셔리한 두바이 여행을 즐기는 박하선 가족이 담겨 있다. 숙소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관람하고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도 즐기며 추억을 쌓는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루 전에도 두바이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박하선은 "아틀란티스 워터파크는 꼬마 때문에 갔는데 슬라이드 우리가 더 신났다는 강강추. 규모가 놀이공원 급"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두바이 아니 세계 최고 일식"이라며 두바이에 있는 한 일식집도 소개했다. 박하선은 이곳이 두바이 왕자도 다녀간 곳이라며 "셰프님이 남편과 일하다 친해져서 투어까지 해 주심"이라고 자랑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류수영은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K-엑스포 아랍에미리트: 올 어바웃 케이 스타일'의 한 프로그램인 '쿠킹쇼'를 통해 현지인과 만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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