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서울 이랜드, '선문대 4관왕 주역' 윙어 박선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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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가 윙어 박선우(선문대)를 영입했다.
올여름 서울 이랜드에 입단한 이주혁과는 선문대 동기다.
박선우는 "가장 오고 싶었던 팀인 서울 이랜드에 입단하게 돼 영광이다. 공격적인 제 스타일과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K리그1) 승격에 보탬이 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경기에 출전해 다섯 골 이상 넣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적극적으로 대학 신인을 발굴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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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윙어 박선우(선문대)를 영입했다.
178cm, 73kg의 체격을 지닌 박선우는 돌파와 반 박자 빠른 타이밍의 슈팅에 강점을 띠는 공격 자원이다.
박선우는 지난해 2024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포함해 선문대의 4관왕 달성에 기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올해도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의 핵심 일원으로 활약했다. 올여름 서울 이랜드에 입단한 이주혁과는 선문대 동기다.
박선우는 "가장 오고 싶었던 팀인 서울 이랜드에 입단하게 돼 영광이다. 공격적인 제 스타일과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K리그1) 승격에 보탬이 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경기에 출전해 다섯 골 이상 넣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적극적으로 대학 신인을 발굴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여름 합류한 백지웅이 올 시즌 K리그2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고, 이주혁은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리는 등 신인답지 않은 대범한 플레이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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