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톱7 없애고 톱5 전격 도입…"가장 큰 고민한 시즌, 더 잔인해질 것"

장진리 기자 2025. 12. 18.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트롯4'가 톱7에서 톱5로 포맷에 파격적인 변화를 준다.

TV조선 민병주CP는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스트롯4'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큰 고민을 했던 시즌"이라며 "이번 시즌에서는 톱7이 없어지고 톱5를 뽑게 된다"라고 밝혔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은 매 시즌마다 톱7을 뽑아 활동해왔다.

그러나 시즌4를 맞은 '미스트롯'은 톱7이 아니라 톱5를 선정해 더욱 치열한 경연을 예고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미스트롯4.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스트롯4'가 톱7에서 톱5로 포맷에 파격적인 변화를 준다.

TV조선 민병주CP는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스트롯4'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큰 고민을 했던 시즌"이라며 "이번 시즌에서는 톱7이 없어지고 톱5를 뽑게 된다"라고 밝혔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은 매 시즌마다 톱7을 뽑아 활동해왔다. 그러나 시즌4를 맞은 '미스트롯'은 톱7이 아니라 톱5를 선정해 더욱 치열한 경연을 예고한다.

민병주 CP는 "또다시 돌아왔다. 가장 큰 고민을 했던 시즌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지난 시즌도 마찬가지지만 경연 오디션 중에서도 트로트 오디션은 인간의 인생사와 한이 묻어나는 부분들이라 출연진의 절실함이 프로그램에 배어 있다"라고 했다.

이어 "저희가 구성이나 이런 부분에 변화를 줄 때 상당한 고민을 하고, 이번 시즌이야 말로 고민의 결정체가 나온 시즌이 아닌가"라고 했다.

민 CP는 "긴말 필요 없이 이번 시즌에서는 톱7이 없어지고 톱5를 뽑게 된다. 엄청나게 치열한 경연이 될거고 경연도 잔인하고 치열할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더욱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했다.

'미스트롯4'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