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50세'에 이 볼륨감 가능? 손바닥 보다 작은 비키니 자태[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2. 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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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사업가 김준희가 시간을 거스른 몸매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희는 "10년 전에도, 50살이 된 지금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었기에 어떤 타협이나 핑계도 허용하지 않았다"며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켜온 시간을 돌아봤다.

김준희의 나이를 잊은 몸매와 당당한 태도에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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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겸 사업가 김준희가 시간을 거스른 몸매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참 핑계가 많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들을 게재했다.

2015년 40살, 2017년 42살, 2018년 43살, 2019년 44살, 2020년 45살 등 연도와 나이가 적힌 사진 속 김준희는 한결같은 보디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김준희 SNS

비키니와 크롭톱 차림에도 흐트러짐 없는 복근과 군살 없는 각선미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40대 중반의 사진에서도 선명한 복근과 균형 잡힌 실루엣을 유지하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김준희는 "10년 전에도, 50살이 된 지금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었기에 어떤 타협이나 핑계도 허용하지 않았다"며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켜온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10년 후에도 오늘 입는 바지가 맞을 수 있게 나를 돌보고 가꾸는 일은 조금만 마음먹으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준희의 나이를 잊은 몸매와 당당한 태도에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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