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신민아♥김우빈' 결혼식 사회본다...한 발짝 더 실감나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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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신민아·김우빈의 결혼식 사회자로 발탁돼 둘의 결혼식에 실감을 더하고 있다.
1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언론매체를 통해 "이광수가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 중단 후 치료에 전념했을 때 연인 신민아와 절친 이광수는 그의 곁을 지켰다고 밝혀져 대중은 이들의 두터운 관계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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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언론매체를 통해 “이광수가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김우빈과 유명한 절친사이다. 이른바 ‘조인성 사단(조인성, 도경수, 이광수, 김우빈, 김기방 등)’으로 불리는 절친 모임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tvN ‘콩콩팡팡’에서 ‘친구들의 해외탐방’ 컨셉으로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 중단 후 치료에 전념했을 때 연인 신민아와 절친 이광수는 그의 곁을 지켰다고 밝혀져 대중은 이들의 두터운 관계를 인정했다.
투병 당시 김우빈은 병원으로부터 ‘짧으면 6개월’이라고 시한부 판정을 들었을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다. 또 그는 치료할 때 통증이 너무 강해서 당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어왔음을 털어놨다.
이후 2019년 완치 판정을 받은 김우빈은 ‘우리들의 블루스’와 ‘외계+인’에 출연하면서 연예계로 복귀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오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5년 열애 인정 후 10년 간 장기 열애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자리잡았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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