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 결혼…9살 연상 라도와 9년 열애 결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가 유명 프로듀서인 라도와 백년가약을 올린다.
소속사는 또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윤보미는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노노노', '미스터 츄', '파이브', '1도 없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가 유명 프로듀서인 라도와 백년가약을 올린다.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며 결혼을 알렸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해 4월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2017년 4월 연인으로 발전해 약 8년간 사랑을 키우다 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윤보미는 1993년생, 라도는 1984년생이다.
윤보미는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노노노', '미스터 츄', '파이브', '1도 없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와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라도는 2009년 보컬 그룹 썸데이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4년부터 최규성과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2017년에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걸그룹 스테이씨를 선보였고, 에이핑크의 '1도 없어', '내가 설렐 수 있게', '응응(%%)' 등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실력파 프로듀서로 입지를 다졌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 노후는 어쩌라는거냐"…'깨시민' 훈계에 20대 분노 ['영포티' 세대전쟁]
- "현금 가치 뚝뚝 떨어지는데"…금값 상승세 타고 2.5배 '불기둥' [핫픽!해외주식]
- 부동산으로 부자된 부모들…"자녀는 '이것' 해야 돈 번다"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 '흑백요리사2' 공개되자 이목집중…귀여움+실력 무장한 '아기맹수' 누구
- "요리로 끝까지 가보자"…논란의 백종원 끌어안은 '흑백요리사2' [김예랑의 현장노트]
- 3주만에 34% 뛰었다…RNA 치료제 수요 증가 기대로 뜬 주가 [종목+]
- 오라클이 재점화한 'AI 거품론'…마이크론이 잠재울까 [종목+]
- 해외여행은 안 줄인다더니 "심상찮네"…홈쇼핑 여행상품 확 바뀌었다 [트렌드+]
- '투자위험 지정' 동양고속, 급등세 지속…장중 '9연상'
- 기업行 0명 → 15명…公기관 '방산 두뇌'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