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시티, '시네토크'로 시즌 종료 후 영화관에서 스페셜 팬미팅! 박진섭 신임 감독까지 만났다

김유미 기자 2025. 12. 1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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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티 FC가 '시네토크'를 통해 시즌 종료 후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천안의 시네토크는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선수단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토크쇼를 진행하는 팬 소통 이벤트다.

행사는 16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천안점에서 열렸으며, 영화 주토피아2 관람과 함께 선수단 토크쇼, 실착 친필 사인 유니폼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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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천안 시티 FC가 '시네토크'를 통해 시즌 종료 후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천안의 시네토크는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선수단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토크쇼를 진행하는 팬 소통 이벤트다. 행사는 16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천안점에서 열렸으며, 영화 주토피아2 관람과 함께 선수단 토크쇼, 실착 친필 사인 유니폼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추첨을 통해 선수단 바로 옆 좌석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참가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또 영화 관람과 함께 팝콘·음료 세트, 나쵸 또는 핫도그 중 선택 가능한 푸짐한 구성품이 제공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날 시네토크에 참여한 한 팬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했는데 선수단을 가까이에서 보고 영화와 간식, 토크쇼까지 더해져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시네토크에 참석한 이상준 선수는 "시즌이 끝난 뒤에도 팬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기뻤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다음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천안은 경기장 밖에서도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다양한 방식의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천안 시티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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