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코아, AI 전문가 김주민 신임 대표 선임

팽동현 2025. 12. 18. 0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코아는 인공지능(AI)·데이터 전문기업 전환과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김주민 대표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엔코아 관계자는 "이번 신임 대표 선임과 조직 개편은 기술적 발전 가능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AI 비즈니스로의 빠른 전환과 기존 비즈니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것"이라며 "엔코아의 28년 데이터 전문성과 AI와의 혁신적인 융합으로 2026년에는 고객의 AX에 기여하는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 사업 가속 위한 조직개편도 단행
김주민 엔코아 대표. 엔코아 제공


엔코아는 인공지능(AI)·데이터 전문기업 전환과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김주민 대표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LG전자의 정보기술연구소, 미래IT융합연구소, 인공지능연구소 소장으로서 다양한 기술 개발과 전략을 실행했고 포스코 미래기술연구원 AI연구소장도 거친 AI 전문가다.

엔코아는 이사회를 개최해 김 대표를 정식 선임하고 2026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존 사업 성장 견인뿐 아니라 신규 AI 비즈니스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명확한 목표 중심의 조직 체계를 갖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김 대표는 데이터 지능 솔루션 전략 수립과 개발 추진을 위해 기술본부의 최고기술책임자(CTO)도 겸임한다. 경영전략본부의 진창호 본부장은 경영전략과 사업부문을 맡아 안정적 경영과 미래 성장 전략을 도모하고, 새롭게 선임된 김하정 실장이 사업추진실을, 노현규 실장이 사업전략실을 각각 책임지게 된다.

엔코아 관계자는 “이번 신임 대표 선임과 조직 개편은 기술적 발전 가능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AI 비즈니스로의 빠른 전환과 기존 비즈니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것”이라며 “엔코아의 28년 데이터 전문성과 AI와의 혁신적인 융합으로 2026년에는 고객의 AX에 기여하는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 말했다.

팽동현 기자 dhp@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