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 에이핑크 첫 '5월의 신부' 탄생

배효진 2025. 12. 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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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9년간의 연애를 마무리하고 내년 5월 결혼한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7년 협업 과정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윤보미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내년 데뷔 15주년을 맞아 내달 5일 오후 6시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RE : LOVE)'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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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9년간의 연애를 마무리하고 내년 5월 결혼한다.

18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기로 뜻을 모았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7년 협업 과정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조용히 사랑을 이어오다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윤보미는 2011년 4월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미스터 츄', '노노노', '리멤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5년부터는 연기 활동도 병행하며 웹드라마 '연애탐정셜록K'를 시작으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MBC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tvN '눈물의 여왕'에서 나채연 역을 맡아 글로벌 흥행과 함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더불어 윤보미가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내년 데뷔 15주년을 맞아 내달 5일 오후 6시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RE : LOVE)'를 발표한다. 멤버들이 15년 동안 지켜온 팀과 팬을 향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앨범 전반에 담아냈다.

윤보미 역시 당분간 팀 활동에 집중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결혼 소식과 그룹의 의미 있는 이정표가 겹치며 기쁨이 배가됐다.

라도는 현재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핵심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며, 트와이스 'TT', 청하 '벌써 12시', 에이핑크 '덤더럼', '1도 없어', 스테이씨 'ASAP'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음악으로 맺은 인연이 인생의 동반자로 이어지며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에 관심이 쏠린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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