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기저귀 모델까지 꿰찼다…‘슈돌’서 촬영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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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의 아들 심하루가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 카이야 공식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끈다.
기저귀 브랜드 카이야(KAIYA)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심형탁의 아들 심하루를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카이야 관계자는 "심하루의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가 카이야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며 "아이의 하루는 물론 부모의 일상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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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브랜드 카이야(KAIYA)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심형탁의 아들 심하루를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하루는 사자 갈기처럼 풍성한 머리숱과 큰 눈망울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아기 사자’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자연스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국민 아기’로 불리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카이야는 심하루의 순수하고 따뜻한 이미지가 아이와 부모를 함께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인 ‘돌봄의 미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 아이의 편안함과 부모의 마음을 동시에 담아내는 브랜드 메시지와 심하루의 이미지가 맞아떨어졌다는 설명이다.
심하루와 함께한 카이야 광고 촬영 현장은 17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됐다. 심하루는 낯선 촬영 환경에서도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으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광고 모델 경험이 있는 아빠 심형탁의 세심한 돌봄이 더해지며 촬영은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흐름 속에서 진행됐다.
카이야 관계자는 “심하루의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가 카이야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며 “아이의 하루는 물론 부모의 일상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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