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미끄러움도 춤으로 승화 '치어리더 서현숙'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5. 12. 18. 08:03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GS칼텍스 치어리더 서현숙이 즉흥 댄스를 선보였다.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IBK기업은행 경기에 치어리더 서현숙이 미끄러운 바닥을 확인한 뒤 팬 앞에서 귀여운 춤을 선보였다.
한편 서현숙은 금빛 단발 치어리더로 스포츠 팬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폭행 목적", 女의원에 마약 탄 술 건네…"징역 4년"
- "눈 감으세요", 치과서 20대 여성 눈 가린 뒤 '중요부위 넣어' 충격
- "안대 씌우고 성관계·폭행"…'나체 승무원 영상' 친구에게 전송한 기장
- '손연재 닮은 미모' 조다빈 치어리더, 응원하는 모습은? [치얼UP영상]
- '충격' 전직 프로야구 선수, 국내 마약밀수 조직 총책으로 구속 기소
- '응원에 진심'인 이미래 치어리더 [치얼UP영상]
- 킴 카다시안, 흰색 끈팬티 입고 풍만 몸매
- 원민주 치어리더 '눈 뗄 수 없는 플리츠 스커트 리허설' [치얼UP영상]
- "눈 감으라더니 다리를…" 치과서 여성 수백명 당해
- "아내 2명" 30대 자산가, "하루 한번씩 번갈아 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