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보미, 라도와 내년 5월 결혼…에이핑크 15주년 '겹경사'

연예계 대표 공개 커플 라도와 윤보미가 내년 5월 화촉을 밝힌다. 1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결혼 시기를 결정하고 주변에 조금씩 알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2017년 음악 작업을 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스타 작곡가와 가수 커플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내년 에이핑크 데뷔 15주년을 앞둔 윤보미는 9년 사랑 결실을 맺으며 겹경사를 맞게 됐다. 에이핑크는 15주년인 내년 1월 5일 오후 6시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RE : LOVE)를 발매한다. 멤버들이 15년간 지켜온 팀과 팬들을 향한 사랑과 고마움을 앨범에 담을 예정이다. 윤보미도 당분간은 팀 활동에 집중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보미는 2011년 4월 에이핑크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미스터 츄', '노노노', '리멤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15주년을 맞아 내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RE : LOVE)를 발매한다.
2015년부터는 연기도 병행하고 있다. 웹드라마 '연애탐정셜록K'를 시작으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MBC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글로벌 히트에 성공한 tvN '눈물의 여왕'에서 나채연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라도는 현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트와이스 'TT', 청하 '벌써 12시', 에이핑크 '덤더럼', '1도 없어', 스테이씨 'ASAP' 등을 히트시켰다. MBC '놀면 뭐하니?' 등에도 출연해 환불원정대의 '돈트 터치 미' 등을 만들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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