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학창시절 12시간 수면, 몸 세우기 힘들었다"('유퀴즈')

신영선 기자 2025. 12. 18. 0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다미가 잠이 많은 성향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3회에는 배우 김다미가 출연했다.

이날 배우 김다미는 자신이 유재석과 비슷한 성형의 ISFP라고 밝혔다.

김다미는 "부모님이 잠 좀 그만 자라고 하셨다. 기본으로 한 번 자면 12시간 잔다"며 입시를 걱정하는 유재석의 말에 "중요할 때는 또 하기는 한다. 그래서 항상 피곤했던 느낌이 있다. 성적은 보통이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다미가 잠이 많은 성향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3회에는 배우 김다미가 출연했다.

이날 배우 김다미는 자신이 유재석과 비슷한 성형의 ISFP라고 밝혔다. 김다미는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부모님이 맞벌이셨다.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때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봤고 흥미를 가졌다"고 말했다. 다른 진료를 가져본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엄마가 옷 관련 일을 하셨다. 디자인에 대한 생각은 해봤다"고 디자이너를 언급했다.

또 학창시절의 이야기도 전했다. 김다미는 "부모님이 잠 좀 그만 자라고 하셨다. 기본으로 한 번 자면 12시간 잔다"며 입시를 걱정하는 유재석의 말에 "중요할 때는 또 하기는 한다. 그래서 항상 피곤했던 느낌이 있다. 성적은 보통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12시간 자고 성적이 중간이면 잘 한 거다. 입시 앞두고 12시간 잤는데 상위권을 노리면 그것도 양심이 없는 것"이라고 농담했다.

김다미는 "학창시절 침대가 너무 좋았다. 공부도 침대에서 했다. 모르겠는데 몸을 세우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