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학창시절 12시간 수면, 몸 세우기 힘들었다"('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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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미가 잠이 많은 성향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3회에는 배우 김다미가 출연했다.
이날 배우 김다미는 자신이 유재석과 비슷한 성형의 ISFP라고 밝혔다.
김다미는 "부모님이 잠 좀 그만 자라고 하셨다. 기본으로 한 번 자면 12시간 잔다"며 입시를 걱정하는 유재석의 말에 "중요할 때는 또 하기는 한다. 그래서 항상 피곤했던 느낌이 있다. 성적은 보통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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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다미가 잠이 많은 성향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3회에는 배우 김다미가 출연했다.
이날 배우 김다미는 자신이 유재석과 비슷한 성형의 ISFP라고 밝혔다. 김다미는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부모님이 맞벌이셨다.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그때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봤고 흥미를 가졌다"고 말했다. 다른 진료를 가져본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엄마가 옷 관련 일을 하셨다. 디자인에 대한 생각은 해봤다"고 디자이너를 언급했다.
또 학창시절의 이야기도 전했다. 김다미는 "부모님이 잠 좀 그만 자라고 하셨다. 기본으로 한 번 자면 12시간 잔다"며 입시를 걱정하는 유재석의 말에 "중요할 때는 또 하기는 한다. 그래서 항상 피곤했던 느낌이 있다. 성적은 보통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12시간 자고 성적이 중간이면 잘 한 거다. 입시 앞두고 12시간 잤는데 상위권을 노리면 그것도 양심이 없는 것"이라고 농담했다.
김다미는 "학창시절 침대가 너무 좋았다. 공부도 침대에서 했다. 모르겠는데 몸을 세우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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