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27일 신곡 '론리 드림' 발매…몽환적 발라드 컴백
강다윤 기자 2025. 12. 18. 02:09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장미가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다.
장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론리 드림'(Lonely Dream)을 발매한다.

'론리 드림'은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꿈에서라도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팝 발라드 곡이다. 몽환적인 코드 진행과 비교적 담백한 훅 멜로디 위로 장미의 맑은 보컬 톤이 더해졌으며, 작곡가 쭝이(J2)가 작업을 맡았다.

이번 싱글은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와 가수 미러볼(순순희)이 함께 제작한 프로젝트 앨범으로,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제주도에서 촬영됐다.

장미는 걸그룹 라임소다 출신으로, 이후 치어리더 활동과 웹드라마, 방송·광고 출연 등을 거치며 영역을 넓혀왔다. 이번 싱글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보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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