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가죽 브라톱 갈비뼈 보이는 슬렌더 몸매 '퇴폐적 섹시미'[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2. 1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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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민니가 갈비뼈가 보이는 슬렌더 몸매로 핫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민니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는 스터드 장식의 검은색 가죽 브라톱에 가죽재킷을 입은 록 시크 룩을 연출했다.

브라톱으로 볼륨감과 갈비뼈가 보이는 슬렌더 몸매를 노출해 고혹적인 무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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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갈비뼈가 보이는 슬렌더 몸매로 핫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민니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민니 인스타그램

그는 스터드 장식의 검은색 가죽 브라톱에 가죽재킷을 입은 록 시크 룩을 연출했다.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시크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브라톱으로 볼륨감과 갈비뼈가 보이는 슬렌더 몸매를 노출해 고혹적인 무드를 더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내년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싱코페이션'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민니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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