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광수, 섣부른 스킨십 간섭..옥순 "억울·당황했다"

안윤지 기자 2025. 12. 18. 0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9기 광수가 옥순의 섣부른 질문을 던졌다.

광수는 해당 질문에 대해 "나름의 강수를 던진 거다. 난 너한테 입바른 소리만 하지 않는다는 거다. 옥순을 더 원하는 상황인데 남자가 온전히 밑으로만 기어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봤을 때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게 동등한 관계가 되는 거 같다. 옥순의 마음속에서 1순위는 나라고 생각한다"라며 "옥순이 나랑 밖에서 현실 커플이 되고 싶어 하는지는 조금도 가늠되지 않는다"라고 섣부르게 판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 방송 캡처
'나는 솔로' 29기 광수가 옥순의 섣부른 질문을 던졌다.

17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연상연하 특집이 진행됐다.

광수는 "광수가 1순위라고 말하면 난 최종 선택을 할 거 같다. 날 안 하더라도. 옥순한테 최종 선택할 거냐고 물어보진 않을 거다. 말 안 해도 안다. 내가 더 좋았냐"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자기 객관화를 열심히 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옥순은 "어제도 오늘도 너무 좋았다"라고 애매모호한 답변을 남겼다. 이에 광수는 "나나 영수나 알아가는 관계니까 팔도 툭툭 치고 그러지 않나. 한 명으로 줄여지면 다른 사람한테는 그러지 않을 거냐"라고 섣부르게 물었다. 옥순은 "내가 팔을 쳤나. 누구 팔을 쳤나. 영수? 나랑 인연이 될 사람이 싫다고 하면 안 하겠지만 누가 봐도 오해할 만한 스킨십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광수는 해당 질문에 대해 "나름의 강수를 던진 거다. 난 너한테 입바른 소리만 하지 않는다는 거다. 옥순을 더 원하는 상황인데 남자가 온전히 밑으로만 기어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봤을 때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게 동등한 관계가 되는 거 같다. 옥순의 마음속에서 1순위는 나라고 생각한다"라며 "옥순이 나랑 밖에서 현실 커플이 되고 싶어 하는지는 조금도 가늠되지 않는다"라고 섣부르게 판단했다.

옥순은 "내가 영수한테 터치했다고 해서 연인으로 되는 길목에서 진지한 시점에서 대화했으면 받아들일 수 있지만 지금에선 억울했고, 당황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