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연예대상서 '슈돌' 선택? "'1박 2일'엔 오래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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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연예대상에서 '슈돌' 테이블에 앉겠다고 선언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연예대상에 첫 참석하게 된 랄랄이 김종민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어 김종민은 랄랄이 "'1박 2일' 팀과 '슈돌' 팀 중 어디에 앉을 거냐"고 묻자 "고민을 했다. '1박 2일'은 오래 앉았다. 10년 넘게 앉았으니 새로운 데로 옮겨야 한다"며 '슈돌' 테이블에 앉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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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연예대상에서 '슈돌' 테이블에 앉겠다고 선언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연예대상에 첫 참석하게 된 랄랄이 김종민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날 랄랄은 "2025년이 2주 남았다. 연예대상에 처음 가게 돼 떨린다"고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실 게 있냐"고 조언을 구했다.
김종민은 "박수 잘 치고, 네다섯 시간 축하해 주면 된다"고 했다.
이어 김종민은 랄랄이 "'1박 2일' 팀과 '슈돌' 팀 중 어디에 앉을 거냐"고 묻자 "고민을 했다. '1박 2일'은 오래 앉았다. 10년 넘게 앉았으니 새로운 데로 옮겨야 한다"며 '슈돌' 테이블에 앉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더니 그는 "살짝 왔다 갔다 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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