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18일 대전·충남 與 의원들과 오찬…행정통합 논의 가능성

이기림 기자 2025. 12. 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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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대전·충남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다.

현재 대전과 충남에 지역구를 둔 여당 의원은 각각 7명씩 총 14명이다.

최근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날 오찬에서 관련한 대화가 오갈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충남 지역 타운홀미팅에서 "충남과 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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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타운홀미팅에서도 "모범적 통합 생각" 언급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경찰청, 소방청)·인사혁신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대전·충남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다.

17일 여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들과 만나 점심을 함께할 계획이다. 현재 대전과 충남에 지역구를 둔 여당 의원은 각각 7명씩 총 14명이다.

최근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날 오찬에서 관련한 대화가 오갈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충남 지역 타운홀미팅에서 "충남과 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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