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아이유 덕 저작권료 1억↑ 벌었다 ‘네버 엔딩 스토리’ 리메이크 효과(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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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김태원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덕에 넉 달 만에 1억을 벌었다.
이날 김태원은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를 두고 "영광이다. 아이유가 먼저 연락했다. 그 친구는 천재성이 있는 친구다. 하루 아침에 확 뜰 줄 몰랐다. 아이유는 슈퍼스타구나, 이 사람은 더 잘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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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부활 김태원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덕에 넉 달 만에 1억을 벌었다.
12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45회에는 김태원, 이필모, 김용명, 스테이씨 윤(심자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원은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를 두고 "영광이다. 아이유가 먼저 연락했다. 그 친구는 천재성이 있는 친구다. 하루 아침에 확 뜰 줄 몰랐다. 아이유는 슈퍼스타구나, 이 사람은 더 잘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원은 저작권료로 한 번에 1억 원을 번 적도 있었다. 김태원이 "한 번"이라고 하자 김구라는 '네버 엔딩 스토리' 때 아니냐고 짐작했는데 김태원은 "그때도 그렇고 아이유 때 한 번 그랬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태원은 분기에 들어온 거냐는 질문에 "네 달에 한 번"이라며 "오래된 팀의 음악이 다시 불려질 수 있다는 것 하나고 영광"이라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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