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넬 비난' 영철, 여행 제정신 아니다···여론 나락('나는 솔로')[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나는 솔로' 등장부터 여성 출연자들의 입성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영철의 발언이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이내 영숙은 "영철이랑 대화를 해 봤는데 결이 안 맞는다. 20대 때까지만 해도 여행 다니는 사람 제정신 아니라고 생각했대요"라고 말했다.
영철은 "저는 환자인 줄 알았다. 여행 좋아한다고 하면 정상이 아닌 줄 알았다"라며 여행을 다니는 것에 대해 20대까지 부정적이었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등장부터 여성 출연자들의 입성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영철의 발언이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1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아침 준비를 하는 여성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식에게 관심이 있는 정숙은 영식이 옥순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알자 조금 기분이 처지는 듯했다.
이내 영숙은 “영철이랑 대화를 해 봤는데 결이 안 맞는다. 20대 때까지만 해도 여행 다니는 사람 제정신 아니라고 생각했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숙은 "나는 시간이 없어서 못 가지, 1년에 한 번은 나가는데"라며 황당해했다.
영철은 “저는 환자인 줄 알았다. 여행 좋아한다고 하면 정상이 아닌 줄 알았다”라며 여행을 다니는 것에 대해 20대까지 부정적이었다고 했다. 영숙은 “여행할 돈을 모으겠다, 이럴 수는 있는데, 그걸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는 건 별로다”라고 말했고, 이를 뒤에서 듣던 현숙은 “알면 알수록 별로네”라며 싸늘하게 굳었다. 영숙은 “그 말을 듣는 순간, 빨리 방에 가고 싶었다. 완전 안 맞겠더라"라고 말하며 걷잡을 수 없는 영철에 대한 비판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