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10년만 폭풍성장 등장 “혜리 고경표 김선영 기억나”(유퀴즈)

서유나 2025. 12. 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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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설이 '응팔' 촬영에서 기억나는 점을 전했다.

12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3회에는 중학생 2학년이 된 '응답하라 1988' 배우 김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응답하라 1988' 이후 10년 만에 김설을 본 유재석은 "아니 어떻게 된 거냐. 이렇게 컸냐"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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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설이 '응팔' 촬영에서 기억나는 점을 전했다.

12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3회에는 중학생 2학년이 된 '응답하라 1988' 배우 김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응답하라 1988' 이후 10년 만에 김설을 본 유재석은 "아니 어떻게 된 거냐. 이렇게 컸냐"며 깜짝 놀랐다. 만 4살이었던 김설은 폭풍성장한 근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자기소개도 의젓하게 하는 김설에 "진주가 이렇게 말을 잘했나"라며 신기해했다.

김설은 촬영 당시가 기억이 나냐는 질문에 "확실히 기억나는 건 먹는 장면이다. 혜리 배우님 경표 오빠, 선영 배우님도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한편 2011년생 14세 김설은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11월 10일 김설 모친 계정에는 "2025. 11. 04 영재원 수료식"이라는 글과 함께 김설이 인천북부영재교육원을 다닌 근황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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