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스타병' 5분 대기 해명…"스태프 나만 보고 왔는데" ('A급 장영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스타병' 지적에 직접 해명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장영란에게 '현재 나는 A급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지상 B급 연기하는 게 아니다'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장영란은 "그 친구가 몇 시간을 기다려서, 내 입술 하나 바르려고 온 건데, '내가 바르고 나갈게'라고 하면 스태프가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 배려한 거다. 스태프가 21살이다. 그 뒤로 애가 지금 트라우마다"며 스태프를 배려했던 것이라 해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스타병' 지적에 직접 해명했다.
17일 장영란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장영란의 7가지 거짓말 대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장영란에게 '현재 나는 A급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지상 B급 연기하는 게 아니다'라는 질문을 했다. PD는 "연예인 병 아니냐. 초심을 살짝 잃었다는?..."며 촬영 현장에 도착해서 차에서 5분 동안 나오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당시 PD에게 장영란은 "A급이라 입술 발라야 된다"고 잠시 기다려달라고 했었고, PD "입술을 대체 몇 분을 바르는 거냐"며 장영란을 오해할 수 있었던 상황이

이에 장영란은 "그 친구가 몇 시간을 기다려서, 내 입술 하나 바르려고 온 건데, '내가 바르고 나갈게'라고 하면 스태프가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 배려한 거다. 스태프가 21살이다. 그 뒤로 애가 지금 트라우마다"며 스태프를 배려했던 것이라 해명했다.
한편 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논란 속 장영란의 미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장영란은 여러 방송에서 자신의 계약금을 줄이면서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의 급여 인상을 요청한 일화가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월급이 적어서 속상했다. 내 계약금은 낮추거나 없어도 된다"고 말했고, 당시 방송에서는 그만둔 매니저들이 장영란을 찾아와 퇴사 후에도 장영란이 챙겨준 일화도 밝힌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동혁, 극단적 선택 암시 후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TEN이슈] | 텐아시아
- "나 아니야"…주사이모 해명한 정재형, 사기 8차례 고백한 가수와 '쓰리샷' | 텐아시아
- '민경훈♥' 신기은 PD, 결혼 후 1년 만에 입 열었다…"외박 많이 아쉬워 해" ('당일배송') | 텐아시
- 우리 괜찮을까…윤정수♥원진서, 신혼여행 둘째 날부터 안 맞기 시작 | 텐아시아
- 송혜교, 40대에 파격적인 숏컷 헤어로 변신했다…"밑바닥부터 시작해"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