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신인상 수상 후 10년 친구 손절…나보다 김대호·덱스가 중요하다고"
백아영 2025. 12. 1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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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신인상 수상 후 친구와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풍자는 "친구들과 밥을 먹는데 친구 중 한 명이 '고생 많았다. 신인상까지 받고 축하해'라고 했는데 이 친구가 '근데 언니가 문제가 아니라 김대호냐 덱스냐,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냐? 다들 그거 기다리고 있었지'라고 하더라"고 하며 "걔가 이상하게 옛날부터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가시가 있었다. 밥을 사줘도 '이건 나도 해먹겠다'라고 하기도 했다. 그날 이후로 연락 안 한다. 10년 넘게 참은 게 터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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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신인상 수상 후 친구와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16일 '강남언니' 채널에는 '내 짝남 뺏어가는 친구 심리 킬빌런 EP02 백호 고준희 김원훈 풍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풍자는 "2년 전 MBC에서 신인상을 받았다"고 하며 "그 해가 김대호 아나운서와 덱스, 누가 남자 신인상을 받을까 이슈가 컸던 해였다. 사실 여자 신인상은 뒷전처럼 느껴지는 분위기였다"고 했다.
풍자는 "친구들과 밥을 먹는데 친구 중 한 명이 '고생 많았다. 신인상까지 받고 축하해'라고 했는데 이 친구가 '근데 언니가 문제가 아니라 김대호냐 덱스냐, 그게 더 중요한 거 아냐? 다들 그거 기다리고 있었지'라고 하더라"고 하며 "걔가 이상하게 옛날부터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가시가 있었다. 밥을 사줘도 '이건 나도 해먹겠다'라고 하기도 했다. 그날 이후로 연락 안 한다. 10년 넘게 참은 게 터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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