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농업기술원 안심농 회원들, 농축산물 나눔 행사
박성민 2025. 12. 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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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고 기술지원하는 안심농협의체는 지난 16일 의령군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을 방문해 농산물·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웅일 안심농 회장은 "농업기술원의 지원으로 성장한 단체인 만큼,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정성껏 키운 안전한 농산물로 이웃들의 건강한 식사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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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고 기술지원하는 안심농협의체는 지난 16일 의령군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을 방문해 농산물·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안심농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로 구성됐으며, 주요 품목은 △과일·채소류(사과, 단감, 대봉감, 파프리카, 표고버섯 등) △축산·가공품(유정란, 김치, 흑돼지 찌개용, 장아찌 등) △차류(녹차, 히카마차 등)이다.
안심농은 10여 년 전부터 매년 연말이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 회원들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나누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웅일 안심농 회장은 "농업기술원의 지원으로 성장한 단체인 만큼,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정성껏 키운 안전한 농산물로 이웃들의 건강한 식사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안심농이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심농은 경남농업기술원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육성된 농업경영체 협의체로, 친환경·GAP·HACCP·무항생제·동물복지 등 다양한 안전·품질 인증을 갖춘 경남 대표 농가들로 구성돼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을 목표로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앞으로도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민기자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안심농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로 구성됐으며, 주요 품목은 △과일·채소류(사과, 단감, 대봉감, 파프리카, 표고버섯 등) △축산·가공품(유정란, 김치, 흑돼지 찌개용, 장아찌 등) △차류(녹차, 히카마차 등)이다.
안심농은 10여 년 전부터 매년 연말이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 회원들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나누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웅일 안심농 회장은 "농업기술원의 지원으로 성장한 단체인 만큼,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정성껏 키운 안전한 농산물로 이웃들의 건강한 식사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안심농이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심농은 경남농업기술원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육성된 농업경영체 협의체로, 친환경·GAP·HACCP·무항생제·동물복지 등 다양한 안전·품질 인증을 갖춘 경남 대표 농가들로 구성돼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을 목표로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앞으로도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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