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바람둥이' 58세 줄리아 로버츠, 누군지 못 알아볼 뻔..민낯 근황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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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58)가 화장기 없는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줄리아 로버츠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버츠는 잔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수수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줄리아 로버츠는 최근 배우 숀 펜과 함께 Variety의 'Actors on Actors' 인터뷰에 참여해 '캔슬 컬처'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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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58)가 화장기 없는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줄리아 로버츠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340만 명의 팔로워와 공유된 해당 사진 속 로버츠는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레드카펫에서 보여주던 화려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거의 알아보기 힘들 정도”라는 반응도 나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버츠는 잔주름이 거의 보이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수수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블론드 하이라이트가 들어간 헤어는 가운데 가르마로 자연스럽게 연출됐으며, 회색 니트 톱으로 편안한 일상을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직후 9만 건이 넘는 ‘좋아요’를 기록했다.
로버츠는 사진과 함께 친구인 사진작가 알렉시 루보미르스키의 신간을 홍보하며 “아름다운 책이며, 모든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줄리아 로버츠는 최근 배우 숀 펜과 함께 Variety의 ‘Actors on Actors’ 인터뷰에 참여해 ‘캔슬 컬처’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영화 ‘애프터 더 헌트(After The Hunt)’를 통해 다시 호흡을 맞췄으며, 작품은 성폭력 고발을 둘러싼 윤리와 도덕, 인간 관계의 균열을 다룬다.
숀 펜은 인터뷰에서 “요즘은 부끄러움(shame)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언급했고, 로버츠는 “서로의 이야기를 강요 없이 듣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공감했다.
줄리아 로버츠는 영화 ‘귀여운 여인’으로 만인의 연인이 됐고 특유의 시원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미소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사생활에서는 임자 있는 남자’만 골라 연애하는 환승 연애로 할리우드의 바람둥이라 불리기도 했다. 배우 키퍼 서덜랜드, 다니엘 데이 루이스, 영화 ‘멕시칸’ 카메라 감독 다니엘 모더 등과 사귀었다.
/nyc@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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