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20년째 구룡마을 난방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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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허세홍 부회장 및 임직원들이 서울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과 이동이 어려운 가정 50가구에 총 1만L의 난방용 등유를 지원(사진)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선별해 가구당 200L의 난방유를 지원해 도움을 주는 취지다.
GS칼텍스는 난방유 나눔과 더불어 김장 나눔, 난방용품 및 생필품 지원 등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을 2005년부터 21년째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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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허세홍 부회장 및 임직원들이 서울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과 이동이 어려운 가정 50가구에 총 1만L의 난방용 등유를 지원(사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운 겨울에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선별해 가구당 200L의 난방유를 지원해 도움을 주는 취지다. GS칼텍스는 2006년 처음으로 구룡마을에서 난방유 봉사를 시작해 올해 20년째를 맞았다.
허 부회장은 “임직원의 마음을 모은 이번 활동이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난방유 나눔과 더불어 김장 나눔, 난방용품 및 생필품 지원 등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을 2005년부터 21년째 해오고 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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