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성령, 달에 1000평 땅 매입했다더니…"환불도 반품도 안 되는 거냐" ('당일배송')[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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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생 배우 김성령이 '당일배송 우리집'을 통해 든든한 맏언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6일 첫 방송 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은 특유의 털털함과 소녀 같은 호기심, 그리고 든든한 맏언니의 매력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처럼 김성령은 첫 방송부터 털털함, 소녀미, 추진력, 따뜻함을 모두 갖춘 '예능형 맏언니'로 완벽히 안착하며 프로그램의 활력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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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967년생 배우 김성령이 '당일배송 우리집'을 통해 든든한 맏언니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16일 열린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지구뷰로 달에 1000평 정도를 샀다. 미국에서 증서가 와서 잘 보관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16일 첫 방송 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김성령은 특유의 털털함과 소녀 같은 호기심, 그리고 든든한 맏언니의 매력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당일배송 우리집'은 SNS를 통해 신청받은 시청자들의 사연과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취향을 함께 반영해 고른 로망의 장소로 배송된 '이동식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관찰 예능이다.
방송에서 김성령은 첫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 가득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풍경 같은 초원 위를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무장 해제된 소녀 감성의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앙증맞은 집 크기에 "진짜 환불도 반품도 안 되는 거냐"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첫 회부터 솔직 담백한 맏언니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첫 집의 정체가 포터블 하우스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김성령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집 안 곳곳을 확인하고 가구를 밀어보는 등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나섰다. 정제되지 않은 김성령의 자연스러운 리액션이 연이어 터져 나오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힘성령' 모멘는 첫 회의 하이라이트였다. 가구를 번쩍 들어 옮기는 김성령의 모습에 동생들이 말릴 정도로 남다른 스피드와 추진력을 자랑했다. 든든한 맏언니로서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식사 시간에는 김성령의 또 다른 반전 매력이 펼쳐졌다. 음식 앞에서는 누구보다 환한 얼굴로 '먹짱 맏언니' 면모를 드러낸 김성령은 음식에 집중하면서도 저녁 메뉴를 고민하는 모습으로 소소한 웃음을 더했다.
김성령은 가비에게 MZ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으로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없는 애굣살을 만드는 과정이 신기한 듯 거울을 계속 들여다보다 결국 압수당해 웃음을 자아냈고, 볼 터치까지 받으며 동생들을 빵 터지게 했다. 완성된 메이크업에 만족한 김성령은 "너무 좋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세대 차이를 단번에 허무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식사 자리에서는 맏언니로서 건배사를 맡아 동생들의 이야기에 진심 어린 공감과 따뜻한 조언을 건네며 든든한 정신적 버팀목 역할까지 해냈다. 이처럼 김성령은 첫 방송부터 털털함, 소녀미, 추진력, 따뜻함을 모두 갖춘 '예능형 맏언니'로 완벽히 안착하며 프로그램의 활력을 책임졌다. 첫 회부터 다양한 에피소드를 쏟아낸 김성령이 앞으로 멤버들과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그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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