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오리콘 결산 8위…해외 아티스트 최고 성적

유하늘 2025. 12. 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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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이 열도 인기를 입증했다.

현지 연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오리콘차트는 17일 '연간 랭킹 2025'(집계기간 2024년 12월 23일~2025년 12월 15일 자)를 발표했다.

연간 차트 '앨범 랭킹'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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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유하늘기자] 엔하이픈이 열도 인기를 입증했다. 현지 연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오리콘차트는 17일 '연간 랭킹 2025'(집계기간 2024년 12월 23일~2025년 12월 15일 자)를 발표했다.

엔하이픈은 싱글 4집 '요이'(宵 -YOI-)로 '싱글 랭킹' 8위에 올랐다. 해외 아티스트 노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요이'는 지난달 누적 출하량 75만 장을 넘겼다. 일본레코드협회에서 첫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DESIRE : UNLEASH) 역시 인기다. 연간 차트 '앨범 랭킹'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앨범은 그동안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등에서 팀 자체 최다 판매량을 기록해왔다.

한편 엔하이픈은 내년 1월 16일 미니 7집 '더 신 : 배니쉬'(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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