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 NBA컵 우승…샌안토니오에 124-113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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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미국프로농구(NBA) NBA컵 우승을 차지했다.
뉴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샌안토니오를 124-113으로 물리쳤다.
NBA컵은 2023∼2024시즌 시작됐으며 뉴욕이 우승한 건 처음이다.
NBA컵은 30개 팀이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 팀과 2위 팀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8강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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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미국프로농구(NBA) NBA컵 우승을 차지했다.
뉴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샌안토니오를 124-113으로 물리쳤다.
NBA컵은 2023∼2024시즌 시작됐으며 뉴욕이 우승한 건 처음이다. NBA컵은 30개 팀이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 팀과 2위 팀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8강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 결승전을 제외한 모든 컵대회 경기는 정규리그를 겸한다.
뉴욕 선수들은 1인당 53만933달러(약 7억8600만 원)씩 상금을 받는다. 뉴욕의 제일런 브런슨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브런슨은 결승에서 25득점과 8어시스트를 챙겼다. 브런슨은 올랜도 매직과의 준결승에선 40득점, 토론토 랩터스와의 8강전에선 35득점을 쓸어담았다.
샌안토니오의 간판 빅토르 웸반야마는 18득점, 6리바운드를 올렸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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