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 시작은 미래고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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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원주 고교생들과 소통하며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김 지사는 17일 원주 미래고에서 고교생 3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강연'을 가졌다.
김 지사는 "2023년 강원도는 강원특별자치도로, 원주공고는 원주 미래고로 이름을 바꾸며 새출발 했다"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과 도전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변화와 만나 더 큰 미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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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원주 고교생들과 소통하며 이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이날 김 지사는 원주 호저면 유기견보호소에서 반려견 ‘뭉치’를 입양한 일화를 소개하며 고교생들과의 소통의 문을 열었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배경과 의미, 제도 변화에 따른 지역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반도체를 비롯한 강원의 미래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열릴 새로운 기회에 대해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학생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장기자랑도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 지사는 “2023년 강원도는 강원특별자치도로, 원주공고는 원주 미래고로 이름을 바꾸며 새출발 했다”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꿈과 도전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변화와 만나 더 큰 미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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