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상금 8억원’ 4Q 지배한 뉴욕 닉스, 4강서 OKC 잡은 샌안토니오 따돌리고 NBA컵 정상 등극…MVP는 뉴욕의 새로운 왕 브런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닉스가 '에미리츠 NBA컵 2025 챔피언십' 정상에 서며 명가 재건을 선언했다.
뉴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대회 결승전서 4쿼터 집중력을 발휘해 124-11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디애런 팍스(16점·9어시스트)가 1쿼터 종료 10초전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은 샌안토니오가 30-28로 앞섰다.
샌안토니오가 2쿼터도 근소한 우세를 지켰을 뿐 격차가 벌어지지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대회 결승전서 4쿼터 집중력을 발휘해 124-11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우승팀 뉴욕 선수들은 1인당 약 53만 달러(약 7억8000만 달러)의 상금으로 받았다. NBA컵 최우수선수(MVP)상은 결승전서 25점·8어시스트를 기록한 뉴욕의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이 차지했다.

균형은 쉽게 깨지지 않았다. 샌안토니오가 2쿼터도 근소한 우세를 지켰을 뿐 격차가 벌어지지 않았다. 한 차례 동점은 허용했으나 리드는 내주지 않은 샌안토니오가 61-59로 앞서며 하프타임을 맞았다. 웸반야마는 2쿼터도 5분 정도만 소화했다. 샌안토니오는 승부처를 대비해 웸반야마 카드를 최대한 아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사나, 속옷 시스루 ‘청순+섹시’ 반전 매력 [DA★]
- 장나라, 결혼 후 확 달라져…얼굴 갈아끼우고 악역 도전 (모범택시3)
- ‘응팔’ 진주 김설, 중2 됐다…영재교육원 수료 근황 공개(유퀴즈)
- ‘아담 부부’ 가인♥조권, 기쁜 소식 전했다…“어떤 맘일까”
- 송혜교, 파격 숏컷…“두려울 게 없다” [화보]
- 비비 대놓고 엉덩이…“생각 비우며 작업” 20일 발매
- “날 기만하냐” 이호선 분노→상담 중단, 초유의 사태 (이혼숙려캠프)
- 박지현 “우리 집안 부자였다…신문에도 실려” (전현무계획3)
- ‘28년차 톱모델’ 한혜진 “60kg 고백 후 울었다…이젠 쪄도 된다더라”
- 김구라 “늦둥이 5살 딸, 똘똘해”…그리와 달라진 교육관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