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진태현, 결혼 10년 만에 큰 기쁨…“생명존중 가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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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12월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25 제9회 생명존중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인물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문화예술 인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해온 대표적인 인물"이라며 문화예술 인물 부문 수상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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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12월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25 제9회 생명존중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인물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생명존중대상’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2009년부터 운영해온 시상식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을 구한 ‘사회적 의인’을 발굴·시상해왔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인물을 선정해 문화예술 인물 부문 시상을 진행하고 있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문화예술 인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집중호우 및 산불 피해 이재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비롯해,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 마라톤을 장기간 이어오며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2023년에는 선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으며, 밀알복지재단 고액기부자 모임 ‘컴패니언 클럽’에 가입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해온 대표적인 인물”이라며 문화예술 인물 부문 수상 배경을 밝혔다.
한편, 문화예술 인물 부문은 문화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해온 인물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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