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유재석과 재회…신시아와 '틈만나면4' 출격

조연경 기자 2025. 12. 1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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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신시아가 비타민 에너지를 장착하고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김혜영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추영우와 신시아는 SBS '틈만나면' 시즌4 출연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영화 홍보를 시작한다. 유튜브, 무대인사 등 다채로운 기회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프로그램 호스트인 유재석, 유연석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 줄 전망이라고.

실제 최근 진행한 촬영에서 추영우와 신시아는 영화 홍보는 물론 게임에도 진심으로 임하며 추신 커플의 싱그러운 매력을 제대로 선보였다는 후문. 특히 추영우는 대학 재학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유재석과 인터뷰를 했던 특별한 인연이 있는 만큼, 이들의 재회도 관심을 모은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추영우 신시아가 틈 친구로 출연하는 '틈만나면' 시즌4 2화는 23일 오후 9시 방송되며, 작품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극장에서 개봉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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