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숙명여대 58학번 시절 공개 “얼굴 없어서 학력 따서 시집 보내려고”(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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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가 대학교 진학 이유를 밝혔다.
12월 16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부끄러운 과거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원주는 대학 진학에 대해 "내가 여기 나온 거를 아무도 안 믿어. 밤낮 식모 역할만 하니까 고등학교도 안 나왔을 텐데 다들 이래"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전원주는 "내가 58학번이다. 그때 고등학교서 대학을 두 명 밖에 못 갔어. 다들 안 보냈어. 여자들은 시집 가는 생각만 할 때니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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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원주가 대학교 진학 이유를 밝혔다.
12월 16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부끄러운 과거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 대해 전원주는 "여러분 제가 숙명여대 졸업하고 교사까지 했던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제가 63년 만에 모교인 숙명여대를 방문했습니다. 다시 가보니 너무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다 나더군요"라고 했다. 과거로 돌아간 전원주의 이야기가 재미를 줬다.
전원주는 대학 진학에 대해 "내가 여기 나온 거를 아무도 안 믿어. 밤낮 식모 역할만 하니까 고등학교도 안 나왔을 텐데 다들 이래"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전원주는 "내가 58학번이다. 그때 고등학교서 대학을 두 명 밖에 못 갔어. 다들 안 보냈어. 여자들은 시집 가는 생각만 할 때니까"라고 했다.
그는 "우리 엄마는 내가 인물이 없고 짧으니까. 여기 숙대 신붓감 후보가 1위야. 그거 따기 위해서 여길 보낸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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