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송승환, 25세에 은퇴… "日에서 제2의 야구 인생 설계"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2025. 12. 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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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송승환(25)이 은퇴를 결정했다.
NC 구단은 "송승환이 지난 14일 구단에 개인적인 사유로 은퇴 의사를 전달했으며, 구단은 선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일본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설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송승환은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9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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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59경기에서 타율 0.225, 1홈런, 10타점
은퇴 결심한 NC 송승환. NC 다이노스 제공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송승환(25)이 은퇴를 결정했다.
NC 구단은 "송승환이 지난 14일 구단에 개인적인 사유로 은퇴 의사를 전달했으며, 구단은 선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일본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설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BO는 16일에 송승환을 임의해지 선수로 공시했다.
송승환은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19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NC의 지명을 받았다. 1군 통산 성적은 59경기에서 타율 0.225(120타수 27안타), 1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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