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은 왜 박나래를 피했나…'나래바' 거절, 8년 만에 재소환[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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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이 과거 방송에서 방송인 박나래의 '나래바' 초대를 거절한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는 박경림의 주선으로 조인성과 박나래가 전화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통화에서 박나래는 자신을 소개한 뒤 "시간 되시면 나래바에 한번 놀러 오라"며 조인성을 초대했다.
해당 장면은 당시에는 웃음을 자아냈지만, 최근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이어지면 다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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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조인성이 과거 방송에서 방송인 박나래의 '나래바' 초대를 거절한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2017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의 한 장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방송에는 박경림의 주선으로 조인성과 박나래가 전화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조인성과 박경림은 과거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사이로 알려져 있다.
통화에서 박나래는 자신을 소개한 뒤 "시간 되시면 나래바에 한번 놀러 오라"며 조인성을 초대했다. 이에 조인성은 "거기는 들어가는 건 자유지만, 나올 때는 자유가 아니라고 들었다"며 농담을 던진 뒤 "초대해주신다면 부모님과 함께 가겠다"고 말했다. 사실상 나래바 초대 요청을 에둘러 거절한 셈.
해당 장면은 당시에는 웃음을 자아냈지만, 최근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이어지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 술자리 강요, 개인 심부름 대기, 진행비 미지급 등의 '갑질 피해'를 주장하며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은 뒤, 던져진 술잔에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도 휘말린 상태다. 논란이 이어지자 박나래는 현재 출연 중이던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를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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