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머리 질끈 묶고…술 부어 만든 뱅쇼 한 잔 "취향껏"[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2. 1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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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소소한 연말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 셔츠에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의 이영애가 주방에서 냄비에 와인을 붓고 뱅쇼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앉아 직접 만든 뱅쇼 한 잔을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일상과 취미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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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소소한 연말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료는 취향껏 넣는 뱅쇼.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 셔츠에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의 이영애가 주방에서 냄비에 와인을 붓고 뱅쇼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채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에서 꾸밈없는 일상이 느껴진다.

ⓒ이영애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앉아 직접 만든 뱅쇼 한 잔을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트리 아래에는 쿠키와 따뜻한 음료가 놓여 있어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이영애 SNS 

한편 이영애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일상과 취미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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