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 클럽 방불케 하는 오픈카 내부…윤후, 19세부터 남다른 경험

정다연 2025. 12. 1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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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 씨가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후가 모친 김민지 씨와 낮부터 밤까지 오붓한 시간을 즐긴 듯한 모습.

특히 김민지 씨는 해외 유명 브랜드 B사의 차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내부는 조명들로 화려했다.

한편 윤후의 아빠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5월 김민지 씨와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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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 씨가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

윤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랑 데이트~", "퇴근", "감성", "다시 만난 세계로 마무리" 등의 문구들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후가 모친 김민지 씨와 낮부터 밤까지 오붓한 시간을 즐긴 듯한 모습. 특히 김민지 씨는 해외 유명 브랜드 B사의 차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내부는 조명들로 화려했다. 두 사람은 차를 오픈한 채 분위기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후의 아빠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5월 김민지 씨와 파경을 맞았다. 그는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예전에도 밥은 같이 안 먹었는데, 가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모여서 밥을 먹어야 한다"고 겅조했다. 윤민수는 "그걸 못해서 후회스럽다. 그런 것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것"이라며 대화 부족이 이혼의 한 가지 이유가 됐다고 암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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