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점점 더 예뻐지고 있는 트롯퀸 근황 “발전하는 사람 되고파”[스타화보]

박아름 2025. 12. 1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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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글로벌 K-트로트 매거진 '트롯진(TROTZINE)'은 12월 17일 가수 송가인을 단독 커버로 한 특별호 발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팬들이 직접 사연을 신청하고 사진을 첨부해 송가인과의 추억, 무대를 향한 응원, 오랜 시간 이어온 애정을 전하는 코너가 두 가지 형태로 마련됐다.

'트롯진' 송가인 특별호의 예약 판매는 12월 17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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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롯진
사진=트롯진
사진=트롯진
사진=트롯진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송가인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글로벌 K-트로트 매거진 ‘트롯진(TROTZINE)’은 12월 17일 가수 송가인을 단독 커버로 한 특별호 발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호는 12월 26일 송가인의 생일을 기념해 선보이는 호. 인터뷰와 화보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호는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한 존재감을 넘어, 송가인의 음악적 태도와 내면,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온 활동의 흐름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송가인은 인터뷰를 통해 “처음처럼 꾸준히 노력하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통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색을 확립해온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오랜 시간 무대를 지켜온 책임감,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 그리고 현재도 계속해서 진화 중인 아티스트로서 고민이 이번 호에 담겼다. 단순한 인기의 기록을 넘어, 트로트 아티스트 송가인의 현재 위치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송가인호는 팬들과의 교감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팬들이 직접 사연을 신청하고 사진을 첨부해 송가인과의 추억, 무대를 향한 응원, 오랜 시간 이어온 애정을 전하는 코너가 두 가지 형태로 마련됐다.

무대 위 가수로서의 모습은 물론, 팬들과 함께 트로트를 지켜온 한 사람으로서의 무게감과 깊이를 함께 담아낸 점 또한 이번 호의 주요 포인트다.

'트롯진' 송가인 특별호의 예약 판매는 12월 17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진행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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