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제13대 김상락 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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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는 구단의 13대 사장으로 김상락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상락 신임 사장은 영남대 교육학 학사, 서울대 교육학 석사, 중앙대 HRD학 박사 학위를 받은 교육 전문가다.
김상락 사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포항스틸러스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하고 같이 책임지고 같이 웃겠다"며 "구단의 전통과 가치를 존중하며 미래를 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는 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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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는 구단의 13대 사장으로 김상락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상락 신임 사장은 영남대 교육학 학사, 서울대 교육학 석사, 중앙대 HRD학 박사 학위를 받은 교육 전문가다.
1993년 포스코 기술연구원 교육인사팀에 입사한 김 사장은 포스코 인재개발원, 혁신기획실, 미래창조아카데미, 인재창조원을 거쳐 포스코인재창조원 글로벌리더십센터장(상무), (사)포스웰 이사장으로 근무했다.
2024년부터는 한국액션러닝협회 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김상락 사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포항스틸러스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하고 같이 책임지고 같이 웃겠다"며 "구단의 전통과 가치를 존중하며 미래를 향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는 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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