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스 도쿄대 선정된 여학생…“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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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스 도쿄대 콘테스트 2025'에서 대학원 1학년생 스가 아리사양이 그랑프리(최우수상)를 차지했다.
그랑프리를 차지한 도쿄대 법학부 법학정치학연구과 소속 스가양은 수상 소감을 통해 "미스 도쿄대 그랑프리로서 반드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미스터 도쿄대 콘테스트에서는 환경정보학부 3학년 하야시 고키군이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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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스 도쿄대 콘테스트 2025’에서 대학원 1학년생 스가 아리사양이 그랑프리(최우수상)를 차지했다.
16일 일본 매체 모델프레스 등 보도에 따르면 이날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 홀에서는 ‘미스 도쿄대 콘테스트 2025’ 행사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이 같이 발표가 이뤄졌다.
그랑프리를 차지한 도쿄대 법학부 법학정치학연구과 소속 스가양은 수상 소감을 통해 “미스 도쿄대 그랑프리로서 반드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준그랑프리에는 교육학부 종합교육과학과 심신발달과학 전공 교육심리학 코스 4학년 마루야마 호노카양이 선정됐다.
도쿄대 광고연구회는 매년 ‘도쿄대 미스 & 미스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미스터 도쿄대 콘테스트에서는 환경정보학부 3학년 하야시 고키군이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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