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7호를 읽고[독자의 소리]

2025. 12. 1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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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중? 그거 제주도엔 없다중국인 관광객 좀 데려옵서

글로벌 시대에 중국을 배척해서 좋을 게 뭐가 있는가? 극소수의 중국인 때문에 혐중을 외치며 오지 못하게 하면 결국 누가 손해를 보는가?_경향닷컴 반가운****

혐중하는 놈들은 매국노들이다. 나라 망해라, 장사하는 사람 망해라 고사 지내는 놈들이다._네이버 ssam****

혐중을 육지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한다. ‘돈’과 ‘좋아요’ 때문에._네이버 syki****

우리가 혐오할 때 중국은 추월했다…중국의 ‘과학 굴기’

우리나라가 가전과 반도체에서 일본을 추월했을 때 일본인들이 혐한 정서가 극에 달했듯, 중국이 우리나라를 추월하면서 정치인들과 극우가 중국 혐오만 하고 있지._경향닷컴 주황****

한국은 미국만 의지해선 안 된다. 경제와 기술 면에서 중국을 협력대상으로 삼아 종속될 수 있는 미래를 막아야 한다._경향닷컴 ch****

죄다 의사만 하려는데 발전이 있겠니!_네이버 shk3****

“집 밖에선 중국어 안 써요” 재한 중국인들이 사는 법

한국인으로서 수치스럽고 미안할 따름이다. 인종차별을 하는 것들이 하나님 팔이 하는 꼬락서니에 어이가 없다._네이버 vlad****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 이론이 틀렸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가 나치 독일의 전철을 밟는다는 건 끔찍한 일이니까._네이버 sock****

가슴 아프다. 혐중몰이의 이면에 이렇게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었음을, 경향이 아니면 몰랐을 것이다._네이버 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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