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0경기 4골'로 '작년 꼴찌' 성남 PO행 이끈 바람의 임대생, 완전 영입됐다... 성남, 프레이타스 품었다

임기환 기자 2025. 12. 1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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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미드필더 프레이타스가 완전 영입된 소감을 전했다.

성남 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5시즌 후반기 성남FC 중원에서 존재감을 보였던 프레이타스의 완전 영입 소식을 알렸다.

지난 7월 여름 이적시장에서 성남FC로 임대 이적해 온 프레이타스는 20경기에 출전해 4득점을 올리며 중원의 핵심으로 맹활약했다.

또한 2025시즌 후반기에 성남이 6연승을 기록하는 데 역할을 하며,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경기까지 모두 출전해 성남의 승격을 위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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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성남FC가 미드필더 프레이타스가 완전 영입된 소감을 전했다.

성남 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5시즌 후반기 성남FC 중원에서 존재감을 보였던 프레이타스의 완전 영입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프레이타스는 내년에도 성남FC 유니폼을 입고 K리그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지난 7월 여름 이적시장에서 성남FC로 임대 이적해 온 프레이타스는 20경기에 출전해 4득점을 올리며 중원의 핵심으로 맹활약했다. 

또한 2025시즌 후반기에 성남이 6연승을 기록하는 데 역할을 하며,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경기까지 모두 출전해 성남의 승격을 위해 힘을 보탰다. 성남은 지난 시즌 K리그2 13개 팀 중 꼴찌였지만, 이번 시즌엔 승강 플레이오프 문턱까지 갔다.

프레이타스는 "지난 6개월간 좋은 팀원들과 함께 한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 특히 성남FC 팬들이 보내주시는 응원에 매 순간 감동했다"라며 완전 영입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팀의 승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성남,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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